2017년 10월 1일 주일 청년부 연합예배 / 룻기 1장 6절 - 22절 / 나오미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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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오미의 귀향

본문: 룻기 1장 6-22절

배경
-엘리멜렉의(나오미) 가족이 고향인 베들레헴에 기근이 들자 흉년을 피해 이방나라인 모압으로 떠났다. (약속이 있는 곳을 떠나 이방나라로 갔다)
-엘리멜렉이 죽고 그 아들둘도 죽었다. (나오미에게 의지 했던 모든 것이 떠났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에 머물러야 한다. 그곳에 어려움이 있다 해도 그곳을 지켜야 한다.

본문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 갔을 때 나오미에게 어떤 소망을 주셨는가?
6-9절
-나오미의 며느리인 룻과 오르바는 남편에게와 시어머니에게 잘 하는 자들 이였다.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에게 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인애를 베푸시길 바라며…” 8절이하
-나오미와 같이 잘한 것에 대해 칭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10-12절
-나오미에게는 기댈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나오미는 며느리들이 잘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고생했으니 너희 고향으로 가라고 얘기했다.
-내가 잘 되기 보다 남이 잘 되길 구해야 한다. 남에게 신경을 쓰기보다 나에게 시간을 투자하여 나하나 잘 만들어 나가야 한다.
13절
-본인 때문에 며느리들이 고생할 것에 대해 걱정 함. “내 딸들아,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너희 때문에 내가 매우 괴롭구나”
-우리도 남탓 하고 환경에 불만하기 보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 생각하여야 한다.
-성경은 사랑을 주라고 얘기 한다. 사랑을 줄 때도 먼저 주는 사랑이 되어야 한다.
14-18절
-어머니를 따라 가면 고생길이 열려있고 이방여인으로서의 멸시 천대받을 것을 알았지만 룻은 나오미를 따라 갔다.
-룻은 무엇을 믿음으로 이렇게 행동 했을까?? 더 이상 모압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선택 한 것이다.
-룻은 나오미에게서 하나님을 배웠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어머니가 믿는 신앙을 본 받고 나오미가 믿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길 바랐다.
19-21절
-나오미는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아래 모든 것이 이루어 졌음을 믿었다.
22절
-‘그들이 베들레헴에 돌아왔을 때는 보리 추수를 시작할 즈음이었다’ 나오미는 텅 빈 손으로 고향으로 돌아 왔지만 추수를 할 즈음에 돌아 왔다. 작은 한 줄기 빛, 소망이 생긴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소망이 있다. 우리의 신앙이 머물러야 했던 곳에 돌아가면 소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