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0일 주일 2청년부 예배 / 빌립보서 1장 20절-30절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니
홈피관리자



2017년 8월 20일
주제: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니
본문: 빌립보서 1장 20-30절

- 사도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 명예∙영광∙지위 모두 버렸다.
-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니...’의 삶을 사는 방법
1.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 (20절)
- 바울은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니…’ 이것을 위해 그리스가 존귀하게 되도록 살았다. 그는 사는 것 자체를 그리스도를 위해 했다.
- 사는 것이 그리스도를 위함이 아니면 죽는 것이 낫고, 죽는 것이 그리스도를 위함이면 죽는 것이 낫다.
- 바울은 개인적 욕망으로는 죽는 것이 더 좋겠지만,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고 구원 사역을 위해 육신에 머물러 있기를 원했다.
- 바울에게 수치를 당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였다. 오직 그는 그리스도의 존귀를 생각하며 살았다.
- 사도바울의 신앙은 생명을 던지는 신앙 이었다. 물질선 인정선 생명선 끊는 신앙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 다니엘은 몰래 기도 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기도 했다. 이것이 생명을 초월한 신앙이다.
- 물질 인정 생명을 초월한 신앙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 나온다. 우리가 이것 걸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책임지신다.
-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면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그러기에 담대하게 나아간다.
- 이름 없는 자 같으나 유명하며, 죽는 자 같으나 보아라 우리가 살아 있으며….(고후 6:9-10)
- 내가 무엇을 선택할 때 내 선택을 통해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 해 주신다.
2.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해 살았다 (25절)
- 후퇴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간다. 히10:39
- 우리는 믿음의 진보에 유익을 주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3.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한다. (27절)
- 이것을 위해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한 마음으로 나아간다.
- 교회는 말씀 앞에 순종 하는 곳이다. 우리는 개개인의 생각을 내려놓고 협력하여 하나님나라를 위해서만 나아간다.
- 대적자들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놀랄 필요가 없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면 하나님께서 지키신다.
4. 은혜는 고난과 더불어 주신다 (29절)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의 삶은 ‘나’는 없는 삶이다. 그리스도로 인해 내가 고난을 받아야 한다면 받고, 그것을 은혜로 삼는다.
- 사는 것이 그리스도 이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받는다.
- 믿음을 지킬 때 우리는 고난이 오지만, 그것을 감당할 힘 또한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