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0일 주일 2청년부 예배 / 요한복음 17장 9절 ~ 21절 / 성도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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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0일
제목: 성도를 위한 기도
본문: 요한복음 17장 9-21절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하신 기도

1. 성도의 보전 (9-16절)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위해 기도 하는 것이 아닌 교회를 위해 성도를 위해 기도 하신다.
-우리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그것은 물질과 가족모두를 포함한다.
-예수님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것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것이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성도를 보전하여 달라고 예수님께서 간구하셨다. 성도는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보전 된다.
-환란 가운데서도 성도를 보전해 달라고 기도하심. 환란을 당한 후에 기쁨 또한 우리에게 약속 되어 있다.
-세상은 우리를 미워하게 되어 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성도를 위해 기도 하실 때에 데려가시기 위해 기도하심이 아닌, 악한 자에게서 지켜주시기 위해 기도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성도, 교회, 진리의 보전을 위해 기도 하셨다. 보전과 보호는 위험 속에서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환란이 있고 위험이 있겠지만, 그것으로부터 보호 해 주심을 위해 기도 하셨다.
2. 성도의 거룩함 (17-20절)
-성도가 위기와 환난 가운데서 진리 안에 거룩해 지기를 위해 기도 하셨다.
-우리는 어떤 사람의 말로 인해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말씀을 순종함으로 인해 거룩해 진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거룩해 질 수 있다.

3. 성도의 연합 (21절)
-그리스도와 아버지는 연합이 되어 있다.
-우리가 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가 된다.
-우리는 인본주의적 방법이나 어떤 모임으로 인해 하나가 될 수 없다.
-우리가 하나 되는 일은 같은 길 곧,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을 함께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