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6일 주일 2청년부 예배 / 사도행전 19장 21절 / 로마로 가기로 결심한 사도바울
홈피관리자



2017년 7월 16일
본문: 사도행전 19장 21절
주제: 로마로 가기로 결심한 사도바울
본문 배경
-3차 전도여행은 안디옥에서 출발 에베소에서 3년을 머무를 때에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두란노 사원에서 모여 많이 가르침을 받는다. 이때 아시아에 7교회가 세워진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3차 전도 여행시에 한 말씀이다.
-2차 전도 여행시 개척한 마케도니아의 빌립보, 데살로니아, 베뢰아교회, 아가야의 고린도 교회를 두루 살핀 후에 3차 전도 여행을 시작.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작정한 후에는 환난과 핍박과 죽음이 기다린다 하더라도 로마도 보아야 하겠다 하고 소망을 말함.
-소망: 나의 달려갈 길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허락하시면 로마로 가겠다.
-그 후에 4차 전도여행시작 시에 예루살렘에서 체포 당한다. 2년여의 감옥 생활 후에 가이사에게 상소를 받기 위해 로마로 가게 된다.
-롬15:23 바울은 로마를 거쳐 스페인 까지 가겠다고 함. 육지의 끝이 스페인 (서바나)이다. 바울은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라는 말씀을 품고 스페인에 이르러서 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기를 힘 썼다.
바울이 로마를 통해서 간 길이 어떠했을까?
- 그 길은 험난한 길 이었다.
- 어떤 길인지는 알지 못 하지만 결박과 환난이 있는 길 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 바울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망 때문에 환란을 마다 하지 않았다.
- 바울이 죽을 상황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사람(천부장)을 보내어 바울을 살리셨다.
- 바울을 죽이기 위해서 사람들은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매복하였다.
- 로마 가이사에게 상소를 받으러 가는 뱃길이 순탄하지 않았다. 하지만 마침내 행28:14 과 같이 로마로 갔다.
- 로마로 가는 길이 정의로운 길이기 때문에 순탄치 않은 과정 이였지만 하나님께서 목적지에 도달하게 해 주신다.
- 우리가 가는 길이 의로운 길이라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이다.
- 하나님의 주권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우리는 염려하지 말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바울의 믿음처럼 ‘나를 로마로 인도 하실 것이다’ 하는 믿음을 가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