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9일 주일 2청년부 예배 / 창세기 2장 16절 17절, 3장 1장 ~19절 / 죄 (제 13문 ~ 15문)
홈피관리자




2017년 7월 9일
주제: 죄 (13-15문)
본문: 창세기 2장 16-17절, 3장 1-19절
서론: 인류를 대표하여 하나님과 행위언약을 맺은 아담이 범죄함으로 전 인류가 죄의 길에 서고, 징벌을 받게 되었다.
행위언약: 언약은 일방을 의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마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창2:17)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 먹으면 죽지 않는다.
행위언약을 범하므로 죄가 들어와 영적으로 하나님과 단절되었다. 하나님을 피하고 숨었다. (창3:8)
죄의 확산속도는 아담이 하와에게 전가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원망, 남 탓 그리고 그의 자녀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되는 지경까지 빠르게 확산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악과 빼고 모든 것을 허락하셨다.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 많고 풍족한데 우리는 늘 불평하고 감사 할 줄을 모른다. 이것이 죄의 습성이다.
자유의지- 선을 택할 것이냐 악을 택할 것이냐 하는 것. Cf.)우리는 이런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 간다.
인간의 영은 선악과를 먹은 순간 죽었고, 전적으로 타락하여 자유의지를 상실하게 되었다.
행위언약 이후에는 은혜언약 시대 이다. 우리는 자유의지가 부활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아래 우리 영이 중생한 영이 되어 범죄하지 않는 완전무결하게 선을 행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우리가 가진 육신의 부패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지 우리의 영이 죄를 짓는 것은 아니다.
칼빈주의 vs 알미니안주의 칼빈주의는 오로지 선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해 주셨다고 믿는 것이고 알미니안주의는 우리 자유의지가 회복되었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선과 악을 택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깨끗한 중생한 영혼이 있는데 부패한 육신은 죄를 짓는다. 그 죄를 하나하나 없애는 것이 중생한 영이 자라나는 것 그리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을 말한다.
간교한 뱀이 하와를 꼬실 때 의심하는 마음을 넣어 주어 불만과 원망을 야기 시킨다. 뱀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사람을 꼬여내고, 나중에는 말씀을 완전히 뒤 바꾸어 놓아 미혹시켜 죄를 짓게 만든다.
죄 (13-15문)
1. 아담의 본 지위는 어떠하였는가?
1) 무죄 상태였다.
2) 지적 능력을 가졌다.
3) 자유로운 존재 였다.
2. 아담의 타락은 어떠하였는가?
∙ 죄의 출발
- 소극적 유혹 ① “하나님께서 참으로”- 의심제기 ②”모든 것을”-불만, 원망제기
- 적극적 유혹 ①죽지 않을 것이다 ②하나님과 같이 된다 ③선악을 알게 된다
죄의 출발은 의심제기▶불만과 원망제기▶말씀에 굳게 서지 못함으로 인한다.
3. 타락의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1) 죄인이 되었다
2) 영생을 잃어 버렸다
3) 낙원을 잃어 버렸다
4) 자유의지가 상실 되었다
5) 인간에게 벌이 주어졌다
4. 죄의 본질은 무엇인가?
1) 죄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함을 어기는 것이다
2) 죄는 하나님의 법을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다
3) 마음에 악한 생각이나 욕심을 품고 있는 것도 죄이다
5. 하나님의 법은 어디에 있는가?
1) 양심
2) 성경 – 하나님의 뜻을 모를 때 ①성경에서 찾고 ②양심에 따르고 ③교역자에게 묻는다